주식 유튜버 순위는 구독자 순으로 보면 오래된 대형 경제 채널이, 수익 순으로 보면 최근 한 달 롱폼 조회가 많은 채널이 위로 옵니다. 온에어스캔은 주식·부동산·코인·경제 뉴스 채널을 경제·재테크 분야로 묶어 예상 월수익 순위로 보여줍니다.
경제·재테크 분야에 들어가는 기준
유튜브 채널은 이름·소개, 최근 영상 제목, 유튜브가 붙인 공식 주제를 함께 보고 분야를 하나 정합니다. 경제·재테크 분야는 '경제', '주식', '투자', '재테크', '부동산', '금리', '코인', '비트코인' 같은 낱말과 영어 'stock', 'invest', 'finance', 'crypto'가 얼마나 나오는지 셉니다.
- 이름·소개에 경제 낱말이 있으면 점수가 크게 오르고, 최근 영상 제목은 제목마다 점수를 더합니다.
- 주식 해설, 부동산 시황, 코인 분석, 경제 뉴스 요약 채널이 모두 같은 분야에 들어갑니다.
- 경제 이야기를 가끔 하는 토크·일상 채널은 최근 제목이 대부분 다른 주제라면 그쪽 분야로 정해집니다.
- 분야는 최근 영상 제목을 다시 볼 때마다 바뀔 수 있어, 다루는 주제를 바꾼 채널은 다른 분야로 옮겨 갑니다.
주식 유튜버 수익 순위 계산
한국 채널은 롱폼 1~4달러, 쇼츠 0.03~0.12달러로 계산하고 그 가운데 값으로 줄을 세웁니다. 순위는 모든 분야에 같은 단가 범위를 써서 조회수가 공정하게 비교되게 했습니다. 실제 경제 채널은 증권사·카드사·보험사 광고가 몰려 같은 조회수라도 범위 위쪽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1달러 1,400원으로 계산한 가상의 세 채널을 보면 순위가 어떻게 갈리는지 보입니다.
| 가상 채널 | 구독자 | 한 달 조회 | 예상 월수익(중간값) |
|---|---|---|---|
| 가(종목 분석 롱폼) | 30만 명 | 롱폼 300만 회 | 약 1,050만 원 |
| 나(시황 라이브 다시보기) | 120만 명 | 롱폼 120만 회 | 약 420만 원 |
| 다(경제 뉴스 쇼츠) | 80만 명 | 쇼츠 5,000만 회 | 약 525만 원 |
구독자가 가장 적은 '가'가 1위입니다. 종목 분석처럼 10분이 넘는 영상은 중간 광고가 붙고 끝까지 보는 시청자가 많아 조회 1회의 값이 큽니다. 반대로 경제 뉴스를 짧게 요약하는 쇼츠는 조회수가 커도 단가가 낮아 수익 순위에서 밀립니다.
주식 유튜버 순위에서 비교할 것
- 수익 높은 순: 지금 광고로 가장 많이 버는 경제 채널입니다. 롱폼 해설 비중이 큰 채널이 유리합니다.
- 하루 조회수 순: 최근 7일 동안 하루 평균 몇 회씩 늘었는지 봅니다. 장이 열리는 날마다 꾸준히 보는 채널을 찾기 좋습니다.
- 요즘 뜨는 순: 하루 조회 증가 ÷ 구독자 × 1천입니다. 시장이 크게 움직일 때 갑자기 크는 채널이 위로 옵니다.
- 구독자 순: 오래 쌓인 규모입니다. 수익 순위와 함께 보면 덩치는 큰데 요즘 덜 보는 채널이 보입니다.
경제 채널은 시장 분위기를 크게 탑니다. 지수가 크게 오르거나 떨어진 주에는 시황 영상 조회가 한꺼번에 늘고, 조용한 시기에는 함께 줄어듭니다. 그래서 한 달 순위만 보지 말고 이번 달과 지난달을 나란히 놓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주가 몰리는 연말(11~12월)에는 RPM이 오르고 연초에는 내려가는 계절도 겹칩니다.
방송에 나오는 종목 이야기, 직접 확인하는 법
주식 유튜버 방송에는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싸다', 'ETF가 순자산가치(NAV)보다 비싸게 거래된다', '같은 회사인데 뉴욕 ADR 가격이 다르다' 같은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같은 것인데 값이 다른 자리를 숫자로 보면 방송 내용을 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통주와 우선주: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더 주는 우선주는 보통 보통주보다 싸게 거래되고, 그 차이(괴리율)가 커졌다 줄었다 합니다.
- ETF와 NAV: ETF 가격이 안에 담긴 자산 가치보다 높으면 웃돈을 주고 사는 셈입니다. 레버리지·원자재 ETF에서 차이가 커지기 쉽습니다.
- 서울과 뉴욕: KB금융·신한지주·포스코홀딩스처럼 뉴욕에 ADR이 상장된 회사는 환율을 맞춰도 두 시장 가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우선주 괴리율, ETF와 NAV 차이, 서울·뉴욕 가격 차이는 여기서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어요. 주식고 →
이런 숫자는 투자 판단을 대신해주지 않습니다. 방송에서 들은 이야기가 지금도 맞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보고, 투자는 본인 판단으로 하세요.
내 채널은 경제 분야 몇 위일까
/youtube에서 채널 이름이나 주소를 넣으면 결과 화면에 '한국 수익 ○위 · 경제·재테크 ○위'처럼 전체 순위와 분야 순위가 함께 나옵니다. 처음 조회한 채널은 그때부터 순위 후보에 들어갑니다. 비슷한 규모의 경제 채널과 나란히 놓고 싶다면 /compare에 두 채널을 넣어 조회수와 예상 수익 차이를 비교해보세요. 하루 조회는 그대로인데 수익 순위만 내려갔다면 쇼츠 비중이 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식 유튜버 순위 어디서 봐요?
온에어스캔 /rank/youtube/revenue/finance에서 주식·부동산·코인·경제 채널을 예상 월수익 순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구독자 순, 하루 조회수 순, 요즘 뜨는 순으로도 바꿔볼 수 있습니다.
경제 유튜버 순위는 구독자 순이랑 왜 달라요?
수익 순위는 최근 한 달 조회수로 계산합니다. 구독자가 많아도 요즘 영상 조회가 적거나 쇼츠 위주라면 예상 광고 수익이 낮게 나옵니다.
주식 유튜버는 한 달에 얼마 벌어요?
광고 수익만 보면 한국 기준 롱폼 한 달 100만 회에 약 140만~560만 원이고, 경제 채널은 광고 단가가 높아 위쪽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증권사·핀테크 협찬과 멤버십이 더해집니다.
코인 유튜버도 경제 분야에 들어가요?
네. 온에어스캔은 코인·비트코인 채널을 주식·부동산 채널과 함께 경제·재테크 분야로 묶습니다. 코인 채널만 따로 보는 법은 '코인 유튜버 순위' 글에 정리했습니다.
순위의 금액은 공개 숫자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예시 채널 가·나·다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숫자이고, 이 글은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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